버튼을 눌러 창이 열리는 것을 보면 다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며칠을 씨름한 끝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창이 뜬 것은 길의 절반입니다. 손님이 값을 치른 다음에 벌어지는 일, 곧 그 주문이 몰의 목록에 올라오고, 사장님이 물건을 보내고, 마음이 바뀐 손님에게 값을 돌려주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이 뒷부분이 덜 이어진 채로 문을 여는 몰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창이 뜬 순간 긴장이 풀려 나머지를 내일로 미루다가 그대로 손님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뒷부분이 어긋나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손님은 값을 치렀다는 알림을 받았는데 몰의 주문 목록에는 아무것도 없어, 사장님은 주문이 들어온 줄도 모릅니다. 며칠 뒤 손님이 물건이 왜 안 오느냐고 묻고서야 알게 됩니다. 반대로 사장님이 주문을 물렸는데 결제는 그대로 살아 있어, 손님은 환불을 기다리고 사장님 쪽에는 그 값이 매출로 잡힌 채 남기도 합니다.
둘 다 문을 연 뒤에 겪으면 수습에 품이 많이 듭니다. 손님께 사과하고, 내역을 뒤져 건을 찾고, 손으로 하나하나 바로잡는 데 하루가 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창이 뜬 다음에 한 걸음을 더 밟습니다. 진짜 값으로 한 건을 내고, 그 건이 어디에 어떻게 찍히는지 따라가고, 다시 되돌려 원래대로 돌아오는지를 봅니다. 이것을 시험 결제 왕복이라고 부릅니다. 가는 길만 보고 문을 열지 않고 오는 길까지 밟아 본 뒤에야 세팅이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품이 조금 더 들어도 이 걸음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여는 날이 코앞이라 서두르시는 분께도 이 대목만큼은 양해를 구하고 밟습니다.
시험 결제는 내고 되돌리는 왕복으로 돌립니다
가는 길은 손님이 하는 그대로 밟습니다. 몰에 들어가 상품을 하나 담고, 주문서를 끝까지 채우고, 버튼을 눌러 창에서 값을 치릅니다. 값은 적게 잡습니다. 시험만을 위한 값싼 상품을 하나 만들어 두거나, 가장 싼 상품 하나를 골라 냅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품은 몇 분이면 됩니다. 치르고 나면 휴대폰에 결제 알림이 오는지, 몰이 주문이 끝났다는 화면을 보여 주는지, 손님에게 가는 안내 문자나 메일이 나가는지를 차례로 봅니다. 안내 글에 가게 이름이 엉뚱하게 찍혀 나가지는 않는지도 이때 읽습니다.
오는 길은 사장님이 하실 일을 미리 밟는 것입니다. 관리자의 주문 목록에서 방금 낸 건을 찾아 물립니다. 그러면 결제도 같이 물러져야 하고, 휴대폰에 취소 알림이 와야 합니다. 도구에 따라서는 몰에서 주문을 물리는 것과 결제를 물리는 것이 따로 놀아서 두 군데를 각각 눌러야 하기도 합니다.
사장님 몰이 어느 쪽인지를 이 왕복에서 알아내고, 물리는 차례를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두 군데를 눌러야 하는 몰에서 한 군데만 누르고 끝내는 실수가 문 연 뒤 가장 자주 나오기 때문입니다.
왕복은 넘겨받은 저희가 돌리지만, 사장님이 같이 보시면 더 좋습니다. 화면을 나눠 보거나 사진을 주고받으며 지금 어느 걸음인지 일러 드립니다. 원하시면 사장님 손으로 한 번 더 돌려 보셔도 됩니다. 본인 휴대폰에 결제 알림과 취소 알림이 차례로 찍히는 것을 보시면 말로 듣는 것보다 마음이 놓입니다.
시험으로 낸 건은 곧바로 되돌려 두니 입금 내역에 헛숫자가 남지 않습니다. 몇 시에 얼마를 냈다가 물렸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 뒷날 내역을 볼 때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주문 목록과 결제 내역이 같은 숫자를 가리켜야 합니다
왕복을 돌리는 동안 저희는 두 화면을 번갈아 봅니다. 하나는 몰의 주문 목록이고, 다른 하나는 결제가 오간 내역을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값을 치른 직후에는 두 곳에 같은 금액이 찍혀야 하고, 몰 쪽 주문 상태는 값을 받았다는 뜻으로 바뀌어 있어야 합니다.
되돌린 뒤에는 두 곳 모두 물렸다는 표시로 바뀌어야 합니다. 한쪽은 바뀌었는데 다른 쪽이 그대로면 둘 사이를 잇는 소식 길에 틈이 있는 것입니다. 틈이 어느 방향에 났는지에 따라 손볼 칸이 달라져서 두 화면을 꼭 같이 봅니다.
금액도 눈여겨봅니다. 상품값에 배송비가 붙는 몰이라면 창에 뜬 값과 주문 목록의 값, 결제 내역의 값이 셋 다 같아야 합니다. 쿠폰이나 적립금을 쓰는 몰이라면 깎인 뒤의 값이 창으로 제대로 넘어가는지도 봅니다. 여기서 몇백 원이라도 다르면 문을 연 뒤 날마다 입금액을 맞춰 볼 때 숫자가 어긋나 애를 먹습니다.
시험할 때 일부러 배송비가 붙는 주문으로 한 건을 내 보는 까닭입니다. 무료 배송 기준 금액을 두신 몰이라면 그 금액 바로 아래와 위에서 한 번씩 해 보면 더 든든합니다.
상품 이름과 주문 번호가 양쪽에 같게 남는지도 살핍니다. 나중에 손님이 몇 월 며칠에 산 무엇을 돌려 달라고 할 때, 결제 내역에서 그 건을 찾으려면 실마리가 될 글자가 있어야 합니다. 주문 번호가 결제 쪽에 같이 남으면 찾기가 한결 쉽습니다.
번호가 안 남는 몰이라면 치른 시각과 값으로 짝을 찾는 요령을 일러 드립니다. 이 대목들을 다 본 다음 두 화면이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 다음 걸음으로 넘어갑니다.
어긋난 곳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맞춥니다
왕복을 한 번에 깔끔하게 마치는 몰도 있지만, 어디선가 걸리는 몰이 더 많습니다. 값은 치러졌는데 주문 목록이 비어 있다면 결제가 끝났다는 소식이 몰로 돌아오는 길을 봅니다. 그 길이 닿을 주소가 설정 칸에 비어 있거나 틀리게 적혀 있는 일이 흔합니다.
주문을 물렸는데 결제가 남아 있다면 몰이 물리라는 소식을 보내는 길을 봅니다. 도구가 그 소식을 스스로 보내 주지 않는 경우라면 사장님이 따로 누르실 자리를 짚어 둡니다. 까닭이 어느 쪽이든 찾는 데 드는 품은 저희가 집니다.
어긋난 곳을 손본 뒤에는 왕복을 처음부터 다시 돌립니다. 고친 대목만 따로 떼어 보지 않는 까닭은, 한 군데를 고치다 다른 군데가 틀어지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왕복에서 두 화면이 맞아떨어지면 그제야 끝난 것으로 칩니다.
세 번, 네 번 돌리는 날도 있습니다. 한 번 돌리는 데 드는 품이 크지 않아 맞을 때까지 되풀이하는 쪽이 어설프게 넘기는 쪽보다 낫습니다. 횟수가 늘어도 시험으로 낸 건들은 그때그때 되돌려 두니 사장님 카드에 남는 값은 없습니다.
여러 번 돌렸다는 소식을 들으셔도 일이 틀어진 것으로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구가 가진 폭 때문에 저희 손으로 맞출 수 없는 대목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예컨대 일부 상품만 돌려주는 부분 취소를 몰에서 눌러도 결제 쪽으로 넘어가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안 되는 것을 된다고 하지 않고, 대신 어느 화면에서 어떻게 누르면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는지 돌아가는 길을 찾아 일러 드립니다.
문을 열기 전에 미리 알고 계시는 것이 문 연 뒤에 처음 마주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왕복이 끝나면 문을 열고 첫 입금을 같이 봅니다
두 화면이 맞아떨어지면 이제 손님에게 몰을 알리셔도 됩니다. 문을 여는 날에는 세팅한 내용을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물릴 때는 어느 화면에서 어떤 차례로 누르는지, 부분 취소처럼 돌아가야 하는 대목이 있다면 그 길이 무엇인지를 이때 들으실 수 있습니다.
첫 환불 요청이 들어온 날 헷갈리시면 같은 번호로 다시 물어 주세요.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혀 있어 첫 입금을 맞춰 보실 때 그 문서를 펴 보시면 됩니다. 문 여는 길목의 값은 0원이라 이날 따로 내실 것도 없습니다.
첫 주문이 들어오면 돈이 닿는 것까지 같이 봅니다. 판 그날 받는 쪽을 고르셨는지 이튿날 받는 쪽을 고르셨는지에 따라 통장에 찍히는 날이 다르고, 건마다 떼는 요율을 뺀 값이 들어옵니다. 처음 며칠은 주문 목록의 합과 통장에 닿은 값을 맞대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어긋나 보이는 날이 있으면 그날의 숫자를 보내 주세요. 물린 건이 섞였는지, 날짜 경계에 걸린 건이 있는지 저희가 같이 헤아립니다.
돈이 닿는 곳은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이고, 받는 날과 요율은 서명하신 문서에 적힌 대로 갑니다. 문을 연 뒤 화면이 말썽을 부리면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으며, 쉬는 날 들어온 건은 평일 근무일에 차례로 살핍니다.
아직 창도 안 뜬 몰이든 창은 뜨는데 왕복에서 걸린 몰이든 넘겨받는 차례는 같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대행 조건은 상담에서 먼저 일러 드리니 지금 걸린 화면을 010-3970-2769로 보내 주세요.
시험 결제 왕복에서는 이것을 봅니다
값을 치른 건이 몰의 주문 목록에 같은 금액으로 올라오는지
주문을 물렸을 때 결제도 함께 물러지고 알림이 오는지
배송비나 쿠폰이 붙은 주문에서도 세 곳의 값이 같은지
몰에서 안 되는 취소가 있다면 돌아가는 길이 무엇인지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시험 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시험 결제는 얼마짜리로 해 보면 되나요?
적은 값 한 건이면 됩니다. 곧바로 되돌립니다.
큰 값으로 해 볼 까닭이 없습니다. 창이 뜨고 값이 오가는 길은 금액과 상관없이 같기 때문입니다. 시험만을 위한 값싼 상품을 하나 만들어 숨겨 두고 쓰시는 분이 많고, 따로 만들기 번거로우면 가장 싼 상품을 골라 내셔도 됩니다. 다만 배송비가 붙는 몰이라면 배송비가 얹힌 주문으로도 한 번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상품값만 넘어가고 배송비가 빠지는 일이 가끔 있어서입니다. 도구나 결제 쪽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가장 작은 값이 정해져 있기도 하니, 너무 적은 값에서 창이 멎으면 조금 올려 다시 해 봅니다. 시험이 끝난 건은 그 자리에서 물려 두어 장부에 남지 않게 합니다.
시험으로 낸 돈은 언제 제 카드로 돌아오나요?
물린 직후 알림이 오고, 실제 반영은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결제를 되돌리면 대개 곧바로 취소됐다는 알림이 휴대폰에 옵니다. 그 알림이 왔다면 되돌리는 길은 제대로 이어진 것이니 세팅 쪽에서는 걱정하실 일이 없습니다. 다만 그 값이 한도에 다시 잡히거나 통장으로 돌아오는 날은 쓰신 카드의 종류와 카드사 사정에 따라 달라, 저희가 며칠이라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체크카드는 통장에서 빠졌던 값이 돌아오는 데 며칠 걸리는 일이 있습니다. 알림은 왔는데 한참 지나도 반영이 안 보이면 카드 뒷면의 번호로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 차이는 손님에게도 똑같이 생기니, 환불 안내 글에 한 줄 적어 두시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몰에서 주문을 취소했는데 결제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왜 그런가요?
몰과 결제가 따로 놀고 있는 상태입니다. 맞출 수 있습니다.
몰에서 주문을 물리면 그 소식이 결제 쪽으로 건너가 값도 같이 물러져야 합니다. 그런데 소식이 건너가는 길이 덜 이어져 있거나, 쓰시는 도구가 애초에 그 소식을 보내 주지 않는 경우에는 주문만 물러지고 결제는 살아 있게 됩니다. 손님은 환불을 기다리고 사장님 쪽에는 값이 매출로 남으니 그대로 두면 안 됩니다. 길이 덜 이어진 쪽이면 설정 칸을 손봐 잇고, 도구가 소식을 안 보내는 쪽이면 결제 화면에서 따로 물리는 차례를 짚어 드립니다. 어느 쪽인지는 시험 왕복을 한 번 돌려 보면 드러납니다. 지금 살아 있는 건이 있다면 그 건부터 먼저 물려 드리고 나서 까닭을 봅니다.
여러 상품 가운데 하나만 돌려주는 취소도 시험해 봐야 하나요?
묶어 파는 몰이라면 한 번은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한 주문에 상품 하나만 담기는 몰이라면 통째로 물리는 길만 확인해도 됩니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담는 몰이라면 그 가운데 하나만 돌려 달라는 손님이 꼭 나옵니다. 이때 몰에서 그 한 가지만 물렸을 때 결제 쪽에서도 그만큼만 물러지는지를 미리 봐 두어야 합니다. 도구에 따라서는 통째로만 물릴 수 있어, 전부 물린 뒤 남길 상품만 다시 값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몰이라면 그 돌아가는 차례를 일러 드립니다. 배송비를 누가 무는지에 따라 돌려줄 값이 달라지는 대목도 같이 짚습니다. 미리 한 번 밟아 본 길은 실제로 닥쳤을 때 훨씬 덜 헤맵니다.
시험 결제를 제 카드로 직접 해 봐도 되나요?
네, 해 보세요. 적은 값으로 내고 곧바로 물리시면 됩니다.
저희가 돌린 왕복을 사장님 손으로 한 번 더 밟아 보시는 것은 오히려 권하는 일입니다. 손님이 보는 화면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림이 어떤 글로 오는지를 직접 겪어 두시면 문의가 들어왔을 때 답하기가 쉽습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길이 이어졌는지 보려는 시험이니 값은 적게, 건수는 한두 번으로 잡고 낸 건은 그 자리에서 물려 주세요. 물리는 것까지 사장님 손으로 해 보셔야 관리자의 어느 화면에서 누르는지 눈에 익습니다. 해 보시다 걸리는 대목이 있으면 그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저희가 돌릴 때는 멀쩡했는데 사장님 기기에서만 걸린다면 그것대로 살필 실마리가 됩니다.
시험 결제가 한 번에 안 되면 문 여는 날이 밀리나요?
조금 밀릴 수 있습니다. 맞추고 여는 편이 낫습니다.
왕복에서 걸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고, 대부분은 설정 칸 한두 군데를 손보면 풀립니다. 그런 날에는 같은 날 안에 두 번째 왕복까지 마치는 일이 많습니다. 쓰시는 도구 쪽에 물어야 풀리는 대목이 끼면 답을 기다리느라 하루 이틀 더 걸리기도 합니다. 화면과 서류가 다 모였을 때 이르면 그날, 밀려도 이튿날 창이 뜬다는 말씀은 흐름을 일러 드리는 것이지 날짜를 걸어 드리는 약속이 아닙니다. 여는 날을 이미 알려 두셨다면 그 날짜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 안에 맞추기 어려워 보이면 문 여는 날에는 대화방 결제 링크로 값을 받고, 몰의 창은 맞춰지는 대로 잇는 차례를 같이 짭니다.
문을 연 뒤 첫 입금은 어떻게 맞춰 보나요?
주문 목록의 합과 통장에 닿은 값을 맞대어 봅니다.
판 그날 받는 쪽을 고르셨다면 그날 치러진 건들이, 이튿날 받는 쪽이라면 하루 전 건들이 한 묶음으로 들어옵니다. 들어온 값은 건마다 떼는 요율을 뺀 뒤의 숫자라 주문 목록의 합보다 조금 적습니다. 그 차이가 서명하신 문서의 요율과 맞는지를 처음 며칠만 헤아려 보세요. 중간에 물린 건이 있거나 자정을 앞뒤로 치러진 건이 끼면 묶음이 달라져 숫자가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날에는 그날의 주문 목록과 통장 내역을 찍어 보내 주세요. 어느 건이 어느 묶음에 들어갔는지 같이 가려 드립니다. 한 주쯤 맞춰 보시면 눈에 익어 그 뒤로는 훑어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