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을 맡기려고 마음먹은 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말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느냐입니다. 답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저희가 결제 메뉴까지 걸어 들어갈 길 하나와, 그 몰에서 무엇을 파는지 알 수 있는 이야기 몇 줄입니다. 앞의 것이 흔히 말하는 관리자 권한이고, 뒤의 것이 상품 정보입니다.
이 둘이 손에 들어오면 멈춘 칸을 넘겨받을 채비는 끝납니다. 사업 계획서나 매출 자료처럼 무거운 것을 떠올리셨다면 그런 것은 여기에 끼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걸음이 닿을 때마다 하나씩 청합니다. 한꺼번에 다 내놓으라고 하면 정작 필요 없는 것까지 꾸리시느라 연락이 며칠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길이 필요한 까닭은 단순합니다. 결제 설정은 관리자 안쪽에 있고, 밖에서는 그 칸을 볼 수도 채울 수도 없습니다. 품목 이야기가 필요한 까닭도 분명합니다. 결제를 여는 과정에서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파는 가게인지를 살피게 되고, 그 내용이 서류와 몰 화면에서 서로 맞아야 걸음이 매끄럽습니다.
심사는 거치며, 그때 쓰이는 것도 결국 이 품목 이야기입니다. 길과 이야기 가운데 하나만 먼저 주셔도 그 하나로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두 갈래 모두 정해진 틀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길을 내주는 방식은 몰을 지은 도구에 따라 갈리고, 품목 이야기도 가게마다 길이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쪽에서는 틀을 못 박아 적지 않고, 사장님 화면을 본 상담 자리에서 맞는 방법을 일러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미리 무언가를 만들어 두려고 애쓰지 마시고, 지금 있는 그대로 연락 주시는 편이 서로 빠릅니다. 덜 갖춰진 채로 오셨다고 상담이 뒤로 밀리는 일은 없습니다.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은 상담에서 먼저 일러 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에는 가게의 살림이 다 들어 있습니다. 주문 내역, 손님 연락처, 매출 숫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으니 남에게 문을 열어 주기가 꺼려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저희도 그 마음을 압니다. 가게 금고 열쇠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 건네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팅에 어떤 권한이 필요하고 어떻게 진행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듣고 납득하신 다음에 걸음을 뗍니다. 몰을 지은 도구와 멈춘 걸음에 따라 사정이 달라 이 쪽에 한 가지 틀로 적어 둘 수가 없습니다.
화면을 본 뒤에 사장님 몰에 맞춰 말씀드리는 편이 틀린 안내를 미리 읽으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상담에서 저희가 먼저 여쭙는 것은 다섯 가지쯤입니다. 몰 주소가 무엇인지, 몰을 무엇으로 지으셨는지, 결제 메뉴의 어느 화면에서 손이 멈췄는지, 가입 신청을 이미 넣으셨는지, 손님에게 여는 날을 알려 두셨는지입니다. 이 답을 들으면 사장님 몰에서 세팅을 끝내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가 가려집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셔도 됩니다. 관리자 첫 화면을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저희가 읽을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은 그 답을 들은 뒤에 저희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듣고 나서 맡기지 않기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한 가지만 당부드립니다. 급한 마음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대화방에 그대로 적어 보내는 일은 삼가 주세요. 상담에서 일러 드린 방법이 아닌 길로 정보를 건네실 필요가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라며 다른 번호로 연락해 비밀번호를 묻는 일이 있다면 답하지 마시고 010-3970-2769로 직접 걸어 물어보세요.
통장 비밀번호나 결제에 쓰는 카드 번호처럼 세팅과 상관없는 정보는 애초에 여쭙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묻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저희가 아니라고 보셔도 됩니다.
멈춘 걸음에 따라 먼저 여쭙는 것이 달라집니다
신청을 아직 넣지 않은 몰이라면 권한 이야기보다 서류 이야기가 앞에 옵니다. 결제 메뉴에 넣을 값이 아직 없기 때문에 관리자 화면을 만질 일이 당장은 없습니다. 이때 저희가 여쭙는 것은 무엇을 파시는지, 사업자등록은 마치셨는지, 대금을 받을 사업용 통장이 있는지입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한 번에 묶어 일러 드리고, 심사는 거칩니다. 서류가 굴러가는 동안 세팅에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을 미리 들어 두시면 값이 나온 날 곧바로 다음 걸음으로 넘어갑니다. 급한 마음에 권한부터 꾸리려고 애쓰실 필요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직 올 차례가 아닌 일을 당겨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값을 받아 놓고 칸 앞에서 멈춘 몰이라면 받으신 안내가 어떤 글인지부터 여쭙니다. 메일로 왔는지 문자로 왔는지, 값이 몇 개 적혀 있는지, 결제 메뉴에는 칸이 몇 개 보이는지를 듣습니다. 값 자체를 대화방에 옮겨 적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값이 적힌 칸을 가리고 찍은 사진으로도 어느 칸이 비었는지는 읽힙니다. 이 걸음에서 멈춘 몰은 남은 길이 짧아서, 화면과 서류가 다 모이면 이르면 그날, 밀려도 이튿날 창이 뜨는 흐름으로 이어지는 일이 잦습니다. 날짜를 걸어 드리는 약속은 아니고, 사장님 몰의 사정을 듣고 가늠해 드립니다.
여는 날을 이미 알려 두셨다면 그 날짜를 이때 같이 들려주세요.
창이 안 뜨거나 시험 결제에서 걸린 몰이라면 뜬 문구와 그 직전에 무엇을 누르셨는지를 여쭙니다. 문구는 뜻을 풀지 말고 적힌 그대로 찍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컴퓨터에서 그랬는지 휴대폰에서 그랬는지, 어느 상품을 담았을 때였는지도 실마리가 됩니다.
어느 걸음이든 저희가 먼저 묻고, 사장님은 아는 만큼만 답하시면 됩니다. 그 답을 놓고 세팅을 어디서부터 이어 갈지, 그러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말씀드립니다. 손이 멈춘 자리를 사장님이 미리 알아 오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답이 엇갈려도 화면과 맞대어 보면 저희 쪽에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상품 이야기는 몰 주소와 대표 품목이면 시작됩니다
상품 정보라고 하면 품목 전체를 표로 꾸려 내야 하는 줄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몰 주소 하나면 저희가 들어가 무엇을 파는지 볼 수 있고, 아직 상품을 다 올리지 못하셨다면 대표로 내세울 품목 몇 가지와 대략의 값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몇 줄이면 된다는 말은 빈말이 아닙니다. 옷인지 먹거리인지, 직접 만드는지 떼어다 파는지 같은 이야기가 곁들여지면 더 좋습니다. 사진이나 상세 글은 저희에게 보내실 것이 아니라 몰에 올리실 몫이니 따로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이야기가 쓰이는 자리는 두 곳입니다. 하나는 가입 서류로,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적는 칸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몰 화면으로, 손님이 값을 치르기 전에 읽게 되는 상품 설명과 교환, 환불 글귀입니다. 서류에 적힌 품목과 몰에 걸린 품목이 서로 다르면 다시 묻는 일이 생기니, 저희가 두 곳을 나란히 놓고 어긋난 데가 없는지 봅니다.
어긋난 곳이 보이면 서류를 고칠지 몰 글귀를 고칠지를 사장님께 여쭙고 따릅니다.
파는 방식도 같이 들려주세요. 주문이 들어오면 며칠 안에 보내시는지, 예약을 받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보내시는지, 값이 큰 물건인지 자잘한 물건인지에 따라 저희가 미리 챙길 대목이 달라집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듣습니다. 긴 글로 정리하실 것 없이 통화에서 묻는 대로 답해 주시면 되고, 말하기 번거로운 부분은 몰 화면을 보고 저희가 먼저 짐작해 여쭙겠습니다.
짐작이 틀렸으면 아니라고만 해 주셔도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권한 이야기와 함께 값과 날짜, 문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권한을 넘길지 말지를 정하시기 전에 돈 이야기부터 들으셔도 됩니다. 문 여는 길목의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무선 단말기를 곁들이시는 경우의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주문마다 빠지는 요율은 이와 따로 있으며 파시는 물건과 방식을 살핀 뒤 서명하실 문서에 숫자로 적힙니다.
세팅 대행의 범위와 조건도 손대기 전에 상담에서 먼저 일러 드립니다. 권한과 돈, 두 이야기를 한 통화에서 다 듣고 나서 정하시면 모르는 채로 시작되는 일이 없습니다. 궁금한 항목은 이름을 대고 물어 주세요.
날짜 이야기도 같은 자리에서 합니다. 화면과 서류가 다 모였을 때 이르면 그날, 밀려도 이튿날 창이 뜨는 흐름이고, 신청 전인 몰은 서류와 심사만큼 더 걸립니다. 여는 날을 알려 두셨다면 그 날짜에 맞춰 차례를 짭니다. 문을 연 뒤의 오류는 A/S 접수 전화가 365일 받고, 쉬는 날 들어온 건은 주초부터 평일 근무일에 들어온 순으로 살핍니다.
그때 다시 화면을 봐야 한다면 처음과 마찬가지로 필요한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청합니다. 지난번에 맡기셨으니 이번에도 알아서 하겠다는 식으로 넘겨짚지 않습니다.
돈이 닿는 길도 권한과 함께 챙길 대목입니다. 주문 대금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님과 이름이 같은 사업용 통장으로만 나갑니다. 세팅을 넘겨받은 저희 쪽 통장을 거치거나 다른 사람 이름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통장이 아직 없으시면 세팅이 굴러가는 사이에 마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받는 날은 판 그날과 이튿날 가운데 고르시고, 고른 날과 요율은 서명하실 문서에 적힙니다. 세팅은 잠깐 맡기시더라도 돈의 길은 처음부터 사장님 것으로 둡니다.
권한과 상품 이야기를 건네실 때 이렇게 해 주세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대화방에 그대로 적어 보내지 않습니다
건네는 방법은 상담에서 들은 그대로만 따릅니다
품목 이야기는 몰 주소와 대표 상품 몇 줄로 넉넉합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는 0원이고 조건은 문서에 적습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관리자 권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관리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그대로 알려 드려야 하나요?
그대로 적어 보내지 마세요. 건네는 방법은 상담에서 일러 드립니다.
관리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대화방에 줄글로 남기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대화 기록은 오래 남고, 휴대폰을 바꾸거나 다른 사람이 화면을 볼 때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팅에 어떤 권한이 필요하고 어떻게 건네시면 되는지는 몰을 지은 도구에 따라 달라, 사장님 화면을 본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전에 무엇을 보내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첫 연락에서는 몰 주소와 멈춘 화면 사진이면 넉넉합니다. 사장님 몰이 어떤 도구로 지어졌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관리자 첫 화면 사진 한 장이면 저희가 가려냅니다. 베스트페이라며 다른 번호에서 비밀번호를 묻는다면 답하지 마시고 저희 번호로 직접 물어보세요.
권한을 넘기지 않고도 세팅을 맡길 수 있나요?
그 걱정부터 상담에서 들려주세요. 진행 방법은 먼저 안내합니다.
권한을 내주는 일이 내키지 않는 분이 적지 않고, 저희도 그 뜻을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어떤 대목이 마음에 걸리시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들려주세요. 세팅에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는 사장님 몰의 화면을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몰을 지은 도구와 멈춘 걸음에 따라 사정이 달라 여기서 된다 안 된다를 미리 잘라 적지 않습니다. 상담을 받는 데는 값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맡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면이 지금 어느 걸음에서 멈췄는지만 알게 되어도 혼자 풀어 가시는 분이 계십니다. 걱정을 안은 채 며칠을 더 붙들기보다 걱정 그대로를 말씀해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상품 정보는 어느 정도까지 꾸려 두어야 하나요?
많이 꾸리실 것 없습니다. 몰 주소와 대표 품목 몇 줄이면 됩니다.
몰에 상품이 이미 올라가 있다면 주소만 주셔도 저희가 들어가 봅니다. 아직 올리는 중이라면 앞에 내세울 품목 서너 가지와 대략의 값, 그리고 직접 만드시는지 들여와 파시는지를 말씀해 주세요. 이 이야기는 가입 서류의 품목 칸과 몰 화면의 상품 설명이 서로 맞는지 볼 때 쓰입니다. 표로 만들거나 문서로 정리하실 필요는 없고, 통화에서 묻는 말에 답하시는 것으로 넉넉합니다. 나중에 품목이 늘거나 바뀌면 그때 일러 주시면 됩니다. 값이 큰 물건이나 예약을 받아 파는 물건처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파신다면 그 점은 처음에 꼭 곁들여 주세요.
사업자등록증 같은 서류도 처음부터 보내야 하나요?
첫 연락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진행하기로 정한 뒤에 청합니다.
처음에는 몰 주소와 멈춘 화면, 파시는 물건 이야기만으로 상담이 굴러갑니다. 서류는 가입 신청이 아직인 몰에서, 그것도 맡기기로 마음을 정하신 다음에야 쓰입니다. 그때 어떤 서류가 왜 필요한지 한 번에 묶어 일러 드리고, 꼭 쓰이는 것만 받습니다. 이미 가입을 마치고 입력에서 멈춘 몰이라면 서류를 다시 내실 일이 거의 없습니다. 대금을 받을 통장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님과 이름이 같은 사업용 통장이어야 하니, 서류를 꾸릴 때 통장도 같이 살펴 두세요. 상담만 받고 그만두시면 주고받은 자료는 더 쓰지 않습니다.
외주 업체가 관리자 계정을 쥐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요?
먼저 사장님이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같이 살핍니다.
몰을 지어 준 쪽이 계정을 만들어 건네지 않았거나, 건네받았는데 잊어버린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몰을 지은 도구의 이름과 가입할 때 쓴 메일이나 휴대폰 번호가 누구 것이었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사장님 것으로 가입돼 있다면 비밀번호를 다시 받는 길이 대개 열려 있습니다. 외주 쪽 이름으로 돼 있다면 그쪽에 넘겨 달라고 청해야 하고, 저희가 무슨 말을 어떻게 건네면 좋은지 거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사정이라면 지금 볼 수 있는 화면이 어디까지인지부터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거기서 이어 갈 수 있는 길을 찾아봅니다.
넘긴 권한으로 손님 정보나 매출 숫자를 보게 되지는 않나요?
세팅에 쓰이지 않는 정보입니다. 필요한 권한만 상담에서 정합니다.
결제 세팅을 끝내는 데 손님 이름이나 연락처, 지난달 매출은 쓰일 데가 없습니다. 저희가 맡는 일은 결제를 여는 세팅이고, 상품과 가격, 손님 응대는 그대로 사장님 몫입니다. 세팅에 어떤 권한이 필요한지는 화면을 본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니, 그 자리에서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보이지 않는지를 물어 주세요. 사장님이 납득하신 다음에 진행합니다. 화면 사진을 보내실 때 손님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찍히는 줄은 가리고 찍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읽으려는 것은 결제 메뉴의 칸과 뜬 문구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걸리는 대목이 남으면 맡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세팅이 끝난 뒤 넘긴 권한은 어떻게 되나요?
그 대목도 상담에서 먼저 일러 드립니다.
세팅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을 말씀드릴 때, 끝난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물어 주세요. 몰을 지은 도구마다 사정이 달라 사장님 화면을 기준으로 답합니다. 세팅이 끝나면 넣은 내용과 물리는 차례를 상담 담당자가 일러 드립니다. 주문 대금은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에 들어오고,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힌 대로 이어집니다. 문을 연 뒤의 오류는 A/S 접수 전화로 365일 알리실 수 있고, 쉬는 날 받은 건은 평일에 살핍니다. 뒷날 설정을 다시 손봐야 할 때에도 필요한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청합니다. 그때도 문 여는 길목의 값은 0원 그대로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