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이라는 말을 들으면 몰 전체를 남의 손에 넘기는 그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저희가 가져가는 몫은 그보다 훨씬 좁습니다. 관리자 화면 안에서 결제와 맞닿은 메뉴, 곧 결제 설정을 넣는 자리와 주문서 끝에 창을 띄우는 자리, 그리고 주문 취소가 결제 취소로 이어지는 자리가 전부입니다.
사진을 고르고 가격을 매기고 상세 글을 쓰는 일은 처음부터 사장님 쪽에 그대로 남습니다. 넘기시는 것은 가게가 아니라 가게 계산대의 배선 정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좁게 잡는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몰은 사장님이 몇 주에 걸쳐 손수 다듬은 가게이고, 그 안에는 저희가 알 필요 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결제 세팅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일만 하면 일도 빨리 끝나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사장님이 한눈에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팅에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을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걸음을 뗍니다. 그 자리에서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는 것과 대략 며칠쯤 걸릴지도 같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반쯤 채워 두신 몰이라면 범위는 더 줄어듭니다. 맞게 들어간 값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며, 어긋난 칸과 비어 있는 칸만 메웁니다. 반쯤 된 설정을 지워 버리고 연락하실 까닭도 없습니다. 어느 값이 맞고 어느 값이 틀렸는지는 저희가 화면을 보고 가려내니 사장님이 미리 구분해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대행 도중에 처음 들은 것과 다른 사정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먼저 여쭙니다. 여쭙지 않고 넓힌 범위는 나중에 서로 말이 달라지는 씨앗이 되기 때문입니다.
넘겨받은 다음에는 네 걸음으로 마무리합니다
첫 걸음은 지금 상태를 읽는 일입니다. 가입 신청이 들어갔는지, 연결에 쓸 정보를 이미 받으셨는지, 결제 설정 메뉴에 무엇이 저장돼 있는지를 차례로 봅니다. 이 걸음에서 남은 일의 양이 정해지고, 대략 며칠이 걸릴지도 같이 나옵니다.
신청 전이라면 서류 접수를 먼저 돕고, 심사는 거칩니다. 신청이 끝난 몰이라면 곧장 다음 걸음으로 넘어갑니다. 어느 쪽인지 사장님이 헷갈려 하셔도 받아 두신 안내 문자나 메일을 보면 저희가 가려낼 수 있습니다.
둘째와 셋째 걸음은 화면 안에서 벌어집니다. 받은 값을 알맞은 칸에 옮겨 넣고 저장한 다음, 주문서를 끝까지 따라가 결제 버튼을 눌러 봅니다. 창이 컴퓨터에서 뜨는지, 휴대폰에서도 버튼이 잘리지 않고 뜨는지 각각 살핍니다. 손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작은 화면에서 한 번 더 눌러 보는 일을 빼놓지 않습니다.
여기서 창이 안 뜨면 까닭을 찾아 다시 넣습니다. 한 번에 뜨지 않는 날이 오히려 흔하니, 다시 넣는다는 소식을 들으셔도 놀라지 마세요.
넷째 걸음이 시험 결제입니다. 적은 금액으로 진짜 결제를 한 건 내고, 몰의 주문 목록에 그 건이 잡히는지 봅니다. 이어서 같은 건을 되돌려 결제가 실제로 취소되는지 살핍니다. 결제는 되는데 취소가 반쪽만 되는 몰이 드물지 않아서, 이 왕복을 마쳐야 세팅이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네 걸음을 지나는 동안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장사하시느라 바쁘시면 틈날 때 어디까지 왔는지 한 번씩 물어보시면 됩니다.
사장님 손에는 장사와 얽힌 결정만 남습니다
맡기셨다고 해서 손을 완전히 놓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남는 일의 성격이 다릅니다. 무엇을 얼마에 팔지, 배송은 며칠 안에 보낼지, 마음이 바뀐 손님에게 어떤 조건으로 돌려줄지 같은 결정입니다. 이런 내용은 몰 화면에 손님이 읽을 수 있게 적혀 있어야 하고, 무엇을 적을지는 가게 주인만 정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글이 놓일 자리가 비어 있으면 비어 있다고 일러 드리는 데서 멈춥니다. 문구를 어떻게 쓸지 막막하시면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손님이 덜 묻는지 정도는 같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세팅을 넘기실 때 필요한 것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관리자 화면에 들어갈 길이고, 다른 하나는 파시는 상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정보입니다. 길을 어느 폭으로 어떻게 내주시면 되는지는 몰을 만든 도구마다 달라서 상담 자리에서 화면을 보며 일러 드립니다.
상품 정보도 긴 서류가 아니라 몰 주소와 대표 상품 몇 개면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넉넉합니다. 두 갈래 모두 한꺼번에 내놓으실 필요는 없고, 걸음이 닿을 때마다 하나씩 청하겠습니다.
진행하는 사이 사장님께 여쭙는 일도 몇 번 있습니다. 받는 날을 판 그날로 할지 이튿날로 할지, 대금이 닿을 사업용 통장이 준비됐는지 같은 물음입니다. 답은 짧게 주셔도 됩니다. 이 물음들은 화면 세팅과 나란히 굴러가므로, 답이 조금 늦더라도 입력과 창 점검은 멈추지 않고 이어집니다.
저녁에 가게를 닫고 몰아서 답하셔도 일정이 밀리지 않도록 차례를 짭니다. 사장님이 장사를 보는 동안 세팅은 뒤에서 굴러가게 하는 것이 대행의 쓸모입니다.
몰이 아직 없다면 틀부터 같이 세웁니다
세팅에서 멈춘 분들 가운데는 몰 자체가 아직 반쯤인 경우도 있습니다. 상품 몇 개만 올려 두었거나, 첫 화면만 만들어 놓고 주문서 쪽은 손도 못 대신 상태입니다. 이럴 때는 결제만 따로 떼어 붙이기보다 몰의 뼈대와 결제를 한 번에 갖추는 쪽이 덜 돌아갑니다.
베스트페이는 자사몰 세팅 대행을 하고 있어 이 경우에도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 반쯤 된 몰을 부끄러워하실 일은 없고, 오히려 덜 지은 상태가 손대기에는 수월합니다.
뼈대를 같이 세우면 좋은 점은 결제창이 놓일 자리를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짠다는 것입니다. 다 지은 집에 뒤늦게 문을 내려면 벽을 헐어야 하듯, 다 만든 몰에 결제를 끼워 넣다 보면 주문서 화면을 다시 뜯는 일이 생깁니다. 처음부터 같이 짜면 그런 되돌이가 줄고, 여는 날을 가늠하기도 쉬워집니다.
어떤 도구로 지을지 이미 정하셨다면 그대로 따르고, 그 도구에서 어느 선까지 되는지는 화면을 보고 답해 드립니다. 아직 못 정하셨다면 파시는 물건과 주문 받는 방식을 듣고 같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몰이 서기 전에 주문이 먼저 들어오는 가게도 있습니다. 메신저로 문의가 오고 값까지 정했는데 받을 길이 없어 이체만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그런 날에는 문자나 카카오톡 대화방에 붙여 보내는 결제 링크가 다리 노릇을 합니다. 링크로 급한 주문을 받는 동안 몰 세팅은 뒤에서 이어 가고, 몰이 열리면 그때부터 주문서로 받으시면 됩니다.
두 길을 어떻게 나눠 쓸지는 상담 때 같이 정합니다. 몰이 열린 뒤에도 대화방 주문이 이어지는 가게라면 링크를 계속 곁에 두고 쓰셔도 됩니다.
끝난 뒤에는 세팅한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대행이 끝났는데 무엇이 바뀌었는지 모르면 다음에 또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마무리할 때 세팅한 내용을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궁금한 칸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 주세요. 손님이 환불을 청하면 어느 화면에서 누르는지도 이때 같이 여쭤보시면 됩니다.
문 여는 길목의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주문마다 빠지는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혀 있습니다. 뒷날 입금액을 맞춰 보실 때는 그 문서의 숫자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직원에게 몰을 맡기게 되는 날에도 계약서 한 부를 같이 건네 두시면 설명이 줄어듭니다.
대행이 끝난 뒤의 살림도 이때 같이 짚습니다. 주문 대금을 판 날 받기로 하셨는지 하루 뒤에 받기로 하셨는지, 도장 찍으신 문서에 요율이 몇으로 적혔는지를 한 번 더 읽어 드립니다. 대금이 닿는 곳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님과 이름이 같은 사업용 통장입니다.
첫 입금이 들어오는 날 문서의 숫자와 대어 보시면 됩니다. 이후에 몰 디자인을 갈거나 설정을 건드리셨다면 적은 금액으로 한 번 결제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창이 전과 같이 뜨는지 그때 살펴 두면 손님이 먼저 알려 오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시험한 건은 곧바로 되돌려 두시면 입금 내역에 헛숫자가 남지 않습니다.
문을 연 다음에 생기는 물음도 같은 번호가 받습니다. 운영 중 오류는 A/S 접수 전화를 365일 열어 두었고, 쉬는 날에 걸려 온 전화는 내용을 접수해 두고, 실제 작업은 주초부터 평일 근무일에 들어온 순으로 진행합니다. 세팅을 넘겨받았던 가게라고 말씀해 주시면 상담 담당자가 이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멈춘 화면이 지금 눈앞에 있다면 010-3970-2769로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그 한 장에서 대행이 시작됩니다.
세팅을 넘기실 때 이것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손대는 곳은 결제와 이어진 메뉴뿐이고 필요한 권한은 상담에서 듣습니다
맞게 들어간 값은 살리고 어긋난 칸만 다시 채웁니다
시험 결제와 취소 왕복을 마쳐야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세팅 내용은 담당자가 안내하고 조건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세팅 대행,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세팅 대행을 맡기면 몰 디자인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결제와 이어진 메뉴만 손댑니다.
저희가 여는 화면은 결제 설정을 넣는 자리와 주문서 끝에서 창을 띄우는 자리, 취소가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첫 화면의 배너나 상품 진열, 글꼴과 색 같은 겉모습은 열어 볼 까닭이 없어 그대로 둡니다. 다만 주문서 화면에서 결제 버튼이 다른 요소에 가려 눌리지 않는 경우처럼 창이 뜨는 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 보이면, 손대기 전에 어디를 어떻게 고치려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고개를 끄덕이신 다음에만 움직이니 어느 날 몰이 달라져 있어 놀라실 일은 없습니다. 어디까지 맡는지는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니 범위가 궁금하시면 그때 물어보세요. 손대지 않았으면 하는 화면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일러 주시면 됩니다.
대행 도중에 범위 밖의 일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그 자리에서 멈추고 사장님께 먼저 여쭙니다.
세팅을 하다 보면 처음 들은 것과 다른 사정이 나오기도 합니다. 주문서 화면이 통째로 비어 있다거나, 교환과 환불을 적어 둘 자리가 아예 없다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것은 결제 칸만 채워서는 풀리지 않아 범위를 넓혀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가 알아서 손을 뻗지 않습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 그 일을 저희가 맡을지 사장님이 하실지를 말씀드리고 답을 듣습니다. 넓히기로 하면 그 범위를 다시 말씀드리고 이어 가고, 사장님이 직접 하시겠다면 그 부분이 끝날 때까지 나머지를 먼저 해 둡니다. 어느 쪽이든 모르는 사이에 일이 커지는 일은 없게 합니다.
세팅을 통째로 맡기면 처음에 내는 돈이 생기나요?
문 여는 값은 없습니다. 가입비 0원, 개통비도 0원입니다.
결제를 여는 길목에서 흔히 붙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베스트페이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세팅 대행의 조건은 이와 따로 상담에서 먼저 일러 드립니다. 주문 건마다 떼는 요율은 이와 다른 이야기여서, 파시는 물건과 파는 방식을 살핀 다음 서명하실 문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대행의 범위와 필요한 권한, 진행 방법도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리니, 나중에 처음 듣는 항목이 튀어나올까 마음 졸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궁금한 항목이 있으면 이름을 대고 물어보세요. 있는지 없는지를 항목마다 끊어서 답해 드리고, 그 답이 문서에도 같게 적혔는지 서명 전에 같이 읽습니다.
대행하는 동안 몰을 닫아 두어야 하나요?
대개는 닫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품 화면은 그대로 열어 둔 채 진행합니다.
저희가 만지는 곳은 관리자 안쪽의 결제 메뉴라서 손님이 보는 진열 화면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아직 결제가 열리지 않은 몰이라면 어차피 주문이 끝까지 가지 않는 상태이니, 그대로 두고 세팅만 이어 가면 됩니다. 이미 다른 방식으로 주문을 받고 계신 몰이라면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창을 바꿔 다는 짧은 사이에 주문이 걸리지 않도록, 손님이 뜸한 때를 골라 작업하고 그 시각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시험 결제를 돌리는 동안에도 손님 화면은 평소와 같습니다. 잠깐이라도 닫아야 하는 사정이 보이면 까닭과 걸리는 길이를 먼저 말씀드리고 정하겠습니다.
세팅이 정말 끝났는지는 제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시험 결제 한 건이 오가는 것을 눈으로 보시면 됩니다.
말로만 끝났다고 전하지 않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실제 결제를 낸 뒤 몰의 주문 목록에 그 건이 올라왔는지, 금액과 상품 이름이 맞는지를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이어서 같은 건을 되돌리고, 주문 상태가 바뀌었는지와 결제가 취소됐다는 알림이 왔는지까지 같이 봅니다. 원하시면 사장님 카드로 직접 한 건 해 보셔도 좋습니다. 본인 휴대폰에 결제 알림과 취소 알림이 차례로 찍히면 그보다 분명한 증거가 없습니다. 이 왕복이 끝나면 세팅한 내용을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고, 시험으로 낸 건은 되돌려 두어 입금 내역에 남지 않게 합니다.
한 번 맡긴 뒤에 설정을 제가 바꿔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몰도 설정도 처음부터 사장님 것입니다.
대행이 끝나면 저희가 따로 잠가 두는 칸은 없습니다. 어느 메뉴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 드리니 듣고 고치시면 됩니다. 다만 결제 설정 칸의 값은 글자 하나로 창이 안 뜨게 될 수 있어, 바꾸기 전에 지금 화면을 한 장 찍어 두시기를 권합니다. 고친 뒤에는 적은 금액으로 결제를 한 번 해 보세요. 창이 전처럼 열리면 그대로 쓰시면 되고, 무언가 달라졌다면 찍어 둔 사진과 지금 화면을 같이 보내 주세요. 두 장을 나란히 보면 어디가 바뀌었는지 금방 나옵니다. 혼자 하시기 부담스러운 변경은 다시 넘겨 주셔도 됩니다.
몰을 아직 안 만들었는데 세팅 대행을 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몰의 틀부터 같이 세우는 대행도 하고 있습니다.
몰이 없는 단계라면 결제만 따로 붙일 곳이 없으니 뼈대와 결제를 함께 갖추는 쪽으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무엇을 파실지, 상품이 몇 가지쯤인지, 언제쯤 열고 싶으신지를 들려주시면 필요한 화면과 차례를 짜 드립니다. 쓰고 싶은 도구가 이미 있다면 그것으로 가고, 그 도구에서 결제를 어느 선까지 붙일 수 있는지는 살펴본 뒤 답합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 글은 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는 부분이라 준비해 주시는 대로 올릴 자리를 마련합니다. 몰이 서는 동안 급한 주문은 대화방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로 받을 수 있으니, 여는 날까지 손 놓고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