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이 막혔다는 연락을 받으면 저희는 먼저 어느 자리인지를 가늠합니다. 겪는 분께는 그저 안 된다는 한 덩어리로 느껴지지만, 안쪽을 들여다보면 멈추는 자리는 넷으로 좁혀집니다. 아래에서부터 차례로 짚어 보겠습니다. 첫째는 가입 신청을 아직 넣지 않은 자리입니다.
결제 메뉴를 열었더니 채울 것이 없어 닫아 버린 경우가 여기에 듭니다. 둘째는 신청은 끝났는데 받은 값을 어느 칸에 옮길지 몰라 멈춘 자리입니다. 값이 적힌 안내를 받아 놓고 며칠째 열어만 보는 분이 이쪽입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자리도 바로 이 둘째 칸입니다.
셋째는 값을 넣고 저장까지 했는데 주문서에서 창이 뜨지 않는 자리입니다. 버튼을 눌러도 화면이 가만히 있거나 빨간 문구만 나옵니다. 넷째는 창도 뜨고 값도 치러지는데 그 뒤가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몰의 주문 목록에 그 건이 안 보이거나, 주문을 물렸는데 결제는 살아 있는 경우입니다.
넷째까지 오신 분은 거의 다 온 것인데도 가장 불안해하십니다. 돈이 실제로 오갔기 때문입니다. 시험 삼아 낸 값이 되돌아오지 않을까 봐 화면을 닫지도 못하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어느 자리인지 사장님이 미리 알아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넷 가운데 하나라는 것만 아셔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끝이 안 보이는 미로가 아니라 네 칸짜리 계단의 어느 한 칸에 서 계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선 칸을 찾아 드리는 일이 상담의 첫머리이고, 칸이 정해지면 남은 걸음이 몇인지도 같이 나옵니다.
그때부터는 넘겨받은 저희가 걸음을 옮깁니다. 사장님은 계단 아래에서 올려다보시다가 다 올랐다는 소식만 받으시면 됩니다.
화면을 찍으실 때는 사진 석 장이면 넉넉합니다
첫 장은 관리자에서 결제 메뉴를 연 화면입니다. 칸이 몇 개 보이는지, 채워진 칸과 빈 칸이 어떤지, 켜고 끄는 단추가 어느 쪽에 가 있는지를 봅니다. 화면이 길어 한 장에 다 안 들어오면 위아래로 나눠 두 장을 찍으셔도 됩니다.
칸에 이미 값이 들어 있다면 그 부분은 손가락이나 종이로 가리고 찍으세요. 저희가 보려는 것은 값 자체가 아니라 어느 칸이 찼고 어느 칸이 비었느냐입니다. 저장 단추 옆에 작은 글씨로 뜨는 알림이 있다면 그것도 사진 안에 들어오게 해 주세요.
둘째 장은 문구가 뜬 화면입니다. 버튼을 눌렀을 때 빨간 글씨나 작은 알림창이 나왔다면 사라지기 전에 찍어 주세요. 한글이든 영어든 숫자든 적힌 그대로가 가장 좋은 실마리입니다. 뜻을 풀어서 전하려고 하시면 오히려 정보가 줄어듭니다.
아무 문구 없이 화면이 가만히 멈춰 있다면 그 멈춘 모습을 그대로 찍으시면 됩니다. 아무것도 안 뜬다는 것 역시 저희에게는 까닭을 좁히는 단서입니다. 몇 번을 눌러도 똑같은지, 누를 때마다 다른지도 한마디 보태 주시면 좋습니다.
셋째 장은 손님 쪽에서 본 주문서의 맨 끝입니다. 상품을 하나 담고 주문서를 끝까지 내려가 결제 버튼이 놓인 자리를 찍습니다. 버튼이 보이는지, 다른 띠에 가려 있지는 않은지, 고를 수 있는 결제 방식이 무엇으로 나오는지가 이 한 장에 담깁니다.
컴퓨터와 휴대폰 가운데 문제가 난 쪽에서 찍어 주세요. 양쪽 다 안 된다면 한쪽만 찍으시고 다른 쪽도 같다고 적어 주시면 됩니다. 석 장을 몰 주소와 함께 대화방에 올리시면 저희가 읽고 먼저 연락드립니다.
사진이 어려우면 말로 들려주셔도 알아듣습니다
화면을 찍어 보내는 일이 손에 익지 않은 분도 계십니다. 그럴 때는 전화를 주시고 관리자 화면을 연 채로 보이는 글자를 위에서부터 읽어 주세요. 메뉴 이름, 칸 이름, 단추에 적힌 말을 차례로 듣다 보면 저희 머릿속에 화면이 그려집니다.
중간에 저희가 그 옆에 무엇이 있느냐, 그 칸은 비어 있느냐 하고 되묻겠습니다.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십 분 남짓 통화하면 사진 석 장을 받은 것과 비슷한 만큼 상태가 잡힙니다.
낱말을 틀리게 말할까 봐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상점 번호를 가게 번호라고 하셔도, 키값을 긴 암호 같은 것이라고 하셔도 뜻은 통합니다. 저희가 듣고 싶은 것은 정확한 낱말이 아니라 화면에 벌어진 일입니다. 눌렀더니 하얗게 됐다, 뱅글뱅글 돌다가 멈췄다, 뭔가 떴다가 사라졌다 같은 말이 오히려 생생한 단서가 됩니다.
사장님이 보신 대로, 느끼신 대로 말씀해 주세요. 못 알아들은 대목은 저희가 다른 말로 바꿔 다시 여쭙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와 그 직전에 무엇을 만지셨는지도 곁들여 주시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안 됐는지, 되다가 어느 날 안 되기 시작했는지에 따라 저희가 들여다볼 곳이 달라집니다. 되다가 멈춘 몰이라면 그 무렵 몰의 겉모습을 바꾸셨거나 다른 기능을 덧붙이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억나는 만큼만 들려주셔도 실마리는 잡히니, 가물가물하다고 연락을 미루지는 마세요. 날짜가 틀려도, 순서가 뒤바뀌어도 화면과 맞대어 보면 저희 쪽에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들은 다음에는 끝난 곳과 남은 곳을 갈라 드립니다
사진이나 말로 상태를 받으면 저희는 두 줄짜리 답을 드립니다. 한 줄은 여기까지는 맞게 됐다는 말이고, 다른 한 줄은 여기부터 남았다는 말입니다. 길게 풀어 드리는 보고서가 아니라 통화 끝에 나오는 짧은 말입니다. 이 두 줄이 서면 사장님은 그동안 헛수고를 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며칠을 붙들고 계셨던 분일수록 이미 절반 넘게 와 계신 일이 많습니다. 맞게 된 부분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잘 들어간 값을 괜히 다시 넣다가 글자가 틀어지는 일이 더 흔하기 때문입니다.
남은 곳에는 차례를 매깁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하는지, 그 가운데 사장님 손이 필요한 대목이 어디인지를 적습니다. 가입 신청이 아직이라면 서류 이야기가 맨 앞에 오고 심사는 거칩니다. 값을 옮기는 대목이라면 세팅에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을 일러 드리는 일이 앞에 옵니다.
창이 안 뜨는 대목이라면 저희가 곧바로 까닭을 찾으러 들어갑니다. 차례와 함께 대략 며칠쯤 걸릴지도 이때 말씀드립니다. 사장님 손이 필요한 대목에는 표시를 해 두어 언제 무엇을 챙기시면 되는지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갈라 드린 내용과 그 뒤의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장사하시다 보면 들은 말이 금세 흐려지기 때문에, 궁금하실 때 다시 물으셔도 같은 답을 드립니다. 지금 어느 걸음인지, 다음에 저희가 무엇을 하는지, 사장님이 챙기실 것은 무엇인지를 그때마다 말씀드립니다.
돈에 닿는 내용은 말로만 두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는 것은 물론이고 주문마다 빠지는 요율과 정산일이 계약서에 적히니, 가게 문을 닫고 차분히 읽어 보신 뒤 서명하시면 됩니다.
멈춘 채로 오래 두셨어도 거기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세팅을 하다 멈춘 뒤 몇 주가 흘렀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내일 다시 해 보려 했는데 장사에 밀려 그대로 두신 것입니다. 날이 지났다고 해 둔 것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관리자에 저장한 값은 그대로 있고, 넣어 둔 신청도 대개 살아 있습니다.
다만 그사이 받아 둔 안내를 어디 두었는지 잊으셨을 수 있으니, 메일함과 문자함에서 그때 받은 글을 찾아봐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찾지 못하셔도 화면에 남은 것만으로 시작할 수 있으니 그것 때문에 미루지는 마세요.
맡아 하던 직원이 그만두어 어디까지 됐는지 아는 사람이 없는 몰도 같은 방법으로 풉니다. 관리자 화면을 같이 열어 결제 메뉴에 무엇이 남아 있는지 읽으면 그 직원이 어느 걸음에서 손을 뗐는지가 드러납니다. 받은 값을 적어 둔 글이 끝내 나오지 않더라도 길이 막힌 것은 아닙니다.
어디를 거쳐 신청하셨는지에 따라 다시 받는 길이 다르니 그 대목부터 같이 더듬어 봅니다. 그만둔 분께 굳이 연락하지 않아도 풀리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오래 멈춰 둔 몰일수록 문 여는 값을 걱정하시는데, 베스트페이에서 새로 여시는 경우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화면과 서류가 다 모이면 이르면 그날, 밀려도 이튿날 창이 뜨는 흐름이고, 이것은 달력에 걸어 드리는 약속이 아니라 대개 그렇게 흘러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받는 날은 판 그날과 이튿날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멈춘 화면 사진을 010-3970-2769로 보내는 데서 다시 걸음을 떼어 보세요.
멈춘 화면을 전하실 때 이렇게 하시면 빠릅니다
결제 메뉴, 문구가 뜬 화면, 주문서 끝을 한 장씩 찍습니다
값이 적힌 칸은 가리고 찍으셔도 읽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문구는 뜻을 풀지 말고 적힌 그대로 보여 주세요
언제부터 그랬는지와 직전에 만진 것을 곁들여 주세요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세팅 오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화면 사진에 값이나 개인정보가 보이는데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가리고 보내세요. 칸이 찼는지만 보이면 됩니다.
결제 설정 칸에 들어 있는 값은 사장님 몰의 열쇠와 비슷한 것이라 대화방에 그대로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종이를 대거나 손가락으로 가리고 찍으셔도 저희가 상태를 읽는 데는 모자람이 없습니다. 저희가 보려는 것은 어느 칸이 채워졌고 어느 칸이 비었는지, 켜는 단추가 어느 쪽인지이기 때문입니다. 주문 목록을 찍으실 때 손님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걸리면 그 줄도 가려 주세요. 값 자체를 맞춰 봐야 하는 대목이 오면 그때는 어떻게 건네는지 방법을 따로 일러 드립니다. 이미 가리지 않은 사진을 올리셨다면 대화방에서 그 사진을 지우시고 다시 찍어 보내시면 됩니다.
오류 문구가 영어나 숫자로만 떠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나요?
뜻을 몰라도 됩니다. 적힌 그대로 찍어 주세요.
영어 몇 낱말이나 숫자 묶음으로 된 문구는 겪는 분께는 암호 같지만 저희에게는 꽤 또렷한 이정표입니다. 어느 대목에서 어긋났는지를 그 몇 글자가 일러 주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뜻을 짐작해 우리말로 옮겨 주시는 것보다 화면에 뜬 모습 그대로가 훨씬 쓸모 있습니다. 문구가 잠깐 떴다가 사라진다면 한 번 더 눌러 다시 띄우고, 뜨는 순간을 찍으시거나 휴대폰으로 화면을 영상처럼 담아 주셔도 됩니다. 문구가 뜬 자리가 관리자 화면인지 손님 쪽 주문서인지도 같이 일러 주세요. 같은 글자라도 뜬 자리에 따라 저희가 살필 곳이 달라집니다.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신청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다시 하지 마시고 화면부터 같이 열어 봅니다.
기억이 흐려졌다고 해 둔 일이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관리자의 결제 메뉴에 무엇이 저장돼 있는지, 메일함과 문자함에 어떤 안내가 와 있는지를 보면 어느 걸음까지 가셨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섣불리 신청을 새로 넣으면 같은 가게 이름으로 두 건이 겹쳐 오히려 걸음이 꼬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무엇이든 새로 누르기 전에 지금 화면을 먼저 보여 주세요. 저희가 읽고 끝난 대목과 남은 대목을 갈라 드립니다. 정말로 처음부터 밟아야 하는 사정이라면 그때 말씀드리고, 그 경우에도 서류를 꾸리는 일부터 저희가 곁에서 거듭니다. 다시 밟는 걸음은 한 번 해 본 길이라 처음보다 훨씬 짧게 끝납니다.
받아 둔 연결 정보를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먼저 메일함과 문자함을 같이 뒤져 봅니다.
값이 적힌 안내는 대개 메일이나 문자로 옵니다. 신청하던 무렵의 날짜로 좁혀 찾아보시고, 보낸 곳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결제나 가맹 같은 낱말로 검색해 보세요.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어디를 거쳐 신청하셨는지에 따라 길이 갈립니다. 신청한 곳에 다시 청해 받는 길이 있고, 그곳과 연락이 어렵다면 베스트페이에서 새로 여는 길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새로 여는 경우 문 여는 값은 0원이며, 화면과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그날 창이 뜨는 흐름입니다. 어느 길이 맞는지는 지금 관리자에 남아 있는 것을 보고 같이 정하면 되니, 잃어버렸다는 말로 연락을 여셔도 됩니다.
통화할 틈이 없는데 메시지로만 진행할 수 있나요?
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사진과 글만으로도 걸음은 나아갑니다.
가게를 보시는 동안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대화방에 몰 주소와 화면 사진을 올려 두시면 저희가 읽고 글로 답을 남깁니다. 틈날 때 읽고 짧게 답하시면 되고, 밤늦게 남기신 글도 다음에 이어서 살핍니다. 다만 세팅에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을 일러 드리는 대목에서는 통화가 편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손님이 뜸한 때를 일러 주시면 거기에 맞춥니다. 받는 날을 고르거나 문서에 서명하는 대목처럼 사장님 뜻을 분명히 들어야 하는 곳에서도 짧게 전화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밖의 걸음은 글로만 주고받아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세팅을 멈춘 지 한참 됐는데 지금 연락해도 늦지 않았나요?
늦지 않았습니다. 해 둔 것은 대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몇 주, 길게는 몇 달을 그대로 두셨다는 분도 화면을 열어 보면 저장해 둔 값이 멀쩡히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이 몰을 지은 도구의 화면이 조금 바뀌었을 수는 있는데, 그 정도는 저희가 읽어 내는 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오래 두셨다면 오히려 지금이 손대기 좋은 때입니다. 더 미루면 받아 둔 안내를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연락하실 때 처음 멈춘 것이 언제쯤이었는지, 그 뒤로 몰에 무엇을 더하거나 바꾸셨는지를 아는 만큼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와 지금 화면을 맞대 보면 어디서부터 이으면 되는지가 나옵니다.
대표가 아니라 직원이 대신 연락해도 되나요?
화면 이야기는 됩니다. 서명과 통장은 대표님께 여쭙니다.
몰을 실제로 만지는 분이 직원이라면 그분이 화면 상태를 전해 주시는 편이 오히려 빠릅니다. 멈춘 칸이 어디인지, 무엇을 눌렀더니 어떻게 됐는지는 직접 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압니다. 세팅에 필요한 권한을 챙기는 일도 상담에서 안내드린 대로 직원분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요율과 받는 날이 적힌 문서에 서명하는 일, 대금이 닿을 통장을 정하는 일은 대표님 본인의 뜻을 들어야 합니다. 통장도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대목에 이르면 저희가 대표님께 짧게 전화를 드리겠다고 미리 말씀드리니, 직원분이 중간에서 곤란해지실 일은 없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