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세팅을 넘긴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부터 풀어 드립니다.

맡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어디까지 넘기는 것인지 몰라 망설이셨다면 여기부터 보세요. 저희 몫과 사장님 몫, 내주실 것, 몰을 지은 도구에 따른 차이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테이블에 모여 상담 자료를 검토하는 사람들 —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세팅을 넘긴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부터 풀어 드립니다.
BESTPAY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세팅 대행은 어디까지 대신 해 주나요?

    넘기면 몰이 통째로 남의 손에 가는 줄 아셨다면 이 편부터 보세요.

  2. 관리자 권한은 어느 폭으로 내주면 되나요?

    관리자 화면을 남에게 여는 일이 마음에 걸린다면 이 편이 답이 됩니다.

  3. 빌더로 지은 몰도 넘겨받나요?

    몰을 지은 도구 때문에 안 될까 봐 미루셨다면 이 편을 열어 보세요.

넘기는 것은 가게가 아니라 계산대의 배선입니다

세팅 대행이라는 말에 몰을 통째로 맡기는 그림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저희 손에 오는 것은 훨씬 작습니다. 관리자 안쪽에서 결제와 맞닿은 몇 군데, 곧 값을 넣는 칸과 창을 띄우는 자리와 물리는 길이 전부입니다.

진열과 가격, 사진과 글은 한 줄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가게는 그대로 사장님 것이고, 계산대 뒤의 선을 잇는 일만 저희가 대신합니다.

그 작은 몫을 넘기는 것만으로 며칠이 하루로 줄기도 합니다. 선을 잇는 일은 해 본 사람에게는 손에 익은 일이지만 처음 하는 분께는 어디가 어긋났는지 알려 주는 것이 없어 막막합니다. 몰을 가장 잘 아는 분과 선을 가장 자주 이어 본 쪽이 저마다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 대행의 뼈대입니다.

진행 상황과 세팅 내용은 상담 담당자가 그때그때 안내합니다.

내주실 것은 길 하나와 이야기 몇 줄입니다

넘기려면 무엇을 꾸려야 하느냐는 물음에 저희 답은 짧습니다. 결제 메뉴까지 걸어 들어갈 길 하나, 그리고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알 수 있는 이야기 몇 줄입니다. 어떤 권한이 필요하고 어떻게 진행하는지는 몰을 지은 도구마다 달라 상담에서 화면을 보고 먼저 일러 드립니다.

미리 무엇을 만들어 두실 것 없이 지금 있는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

품목 이야기는 표로 꾸리실 것 없이 몰 주소와 앞에 내세울 상품 몇 가지면 넉넉합니다. 이 이야기는 가입 서류와 몰 화면이 서로 맞는지 볼 때 쓰이고, 심사는 거칩니다. 문 여는 길목의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셋 다 0원입니다.

요율과 받는 날은 서명하실 문서에 적히고, 판 값은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닿습니다. 권한 이야기와 돈 이야기를 한 통화에서 같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몰을 지은 도구가 달라도 밟는 걸음은 같습니다

빌더로 지은 몰, 누군가에게 맡겨 지은 몰, 손수 짠 몰은 결제 메뉴가 놓인 자리와 생김새가 다릅니다. 그래서 남의 설명 글을 따라 하다 멈추는 일이 잦습니다. 저희는 남의 화면이 아니라 사장님 화면을 놓고 시작하므로 도구가 달라도 걸음이 꼬이지 않습니다.

화면 상태를 듣고, 범위를 정하고, 값을 넣고, 창을 눌러 보고, 한 건을 오가는 차례는 어느 몰에서나 같습니다.

다만 도구마다 결제를 다는 폭이 넓기도 하고 좁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느 선까지 붙는지는 짐작으로 답하지 않고 몰을 살핀 뒤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폭이 좁게 나오는 날에도 몰을 버리자는 말부터 하지 않습니다. 쓰시던 몰을 진열장으로 살리고 값은 대화방 결제 링크로 받는 수가 있고, 새로 짓는 이야기는 맨 나중에 꺼냅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세팅 대행,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대행으로 붙인 결제와 제가 직접 붙인 결제는 결과가 다른가요?

다르지 않습니다. 닿는 곳은 같고 걸리는 날이 다릅니다.

누가 값을 넣었든 칸에 맞는 값이 들어가고 창이 뜨면 손님 쪽에서 보이는 모습은 똑같습니다. 차이는 거기까지 가는 길에 있습니다. 처음 해 보는 분은 어긋난 곳을 찾느라 며칠을 쓰기 쉽고, 날마다 하는 쪽은 화면을 보고 곧장 다음 걸음으로 갑니다. 또 하나 다른 점은 끝난 뒤입니다. 대행에서는 한 건을 냈다가 되돌리는 왕복까지 밟고, 세팅한 내용을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직접 하신 분은 창이 뜬 데서 멈추고 물리는 길을 확인하지 않은 채 문을 여는 일이 많습니다. 직접 하시더라도 이 왕복만큼은 꼭 밟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세팅을 넘겨 둔 동안 저는 무엇을 하고 있으면 되나요?

장사를 보시면 됩니다. 틈틈이 대화방만 열어 주세요.

넘기신 뒤 사장님 손이 필요한 대목은 몇 군데뿐입니다. 상담에서 안내받은 대로 세팅에 필요한 권한을 챙겨 주시는 것, 판 값을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고르시는 것, 서명하실 문서를 읽어 보시는 것 정도입니다. 그 밖의 걸음은 저희 손으로 굴러갑니다. 지금 어디쯤인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손님이 뜸할 때 한 번씩 물어보시면 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라 그사이 따로 챙기실 값도 없습니다. 그사이 여유가 나신다면 손님이 값을 치르기 전에 읽을 교환과 환불 글귀를 다듬어 두세요. 그 글은 사장님만 쓰실 수 있고, 문을 열 때 꼭 걸려 있어야 합니다.

세팅 대행은 어느 걸음부터 맡길 수 있나요?

어느 걸음이든 됩니다. 멎은 자리가 곧 넘기는 자리입니다.

신청도 넣기 전인 몰은 서류를 꾸리는 일부터 넘겨받습니다. 값을 받아 놓고 칸 앞에서 멈춘 몰은 입력부터, 값은 넣었는데 창이 안 뜨는 몰은 까닭을 찾는 일부터 가져옵니다. 창까지 떴는데 주문 목록이나 취소가 어긋나는 몰은 그 마지막 대목만 맡기셔도 됩니다. 앞 걸음을 이미 맞게 밟으셨다면 그 부분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처음부터 다시 하자고 하지 않으니,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아 넘기기 아깝다는 생각은 접으셔도 됩니다. 남은 것이 한 걸음뿐이어도 문 여는 길목의 값은 똑같이 0원입니다. 마지막 한 걸음에서 한 주를 보내는 분이 뜻밖에 많습니다.

내줄 권한의 폭은 누가 정하나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필요한 권한은 먼저 일러 드립니다.

세팅에 어떤 권한이 필요한지는 몰을 지은 도구와 지금 멈춘 걸음에 따라 달라 이 쪽에 틀을 못 박아 적지 않습니다. 화면을 본 상담에서 필요한 권한과 진행 방법을 먼저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듣고 좋다고 하신 다음에 걸음을 뗍니다. 마음에 걸리는 대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 주세요. 통장 비밀번호나 결제에 쓰시는 카드 번호처럼 세팅과 상관없는 것은 여쭙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저희가 먼저 묻는 것은 몰 주소와 몰을 지은 도구, 멈춘 화면, 파시는 물건 정도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요율과 받는 날은 서명하실 문서에 적히니, 걱정되는 것을 다 듣고 나서 정하시면 됩니다.

빌더 몰과 외주로 지은 몰 가운데 어느 쪽이 넘기기 수월한가요?

대개 빌더 몰이 걸음이 짧습니다.

빌더는 관리자 안에 결제 메뉴를 미리 마련해 둔 경우가 많아, 세팅에 필요한 채비만 되면 곧바로 값을 넣고 눌러 볼 수 있습니다. 외주로 지은 몰은 지은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빌더 위에 올린 몰이면 빌더 몰과 다를 것이 없고, 처음부터 손으로 짠 몰이면 지은 쪽이 안쪽을 손봐야 창이 달립니다. 그때는 저희가 건넬 자료와 청할 말을 꾸려 드리고 사장님이 다리를 놓아 주셔야 해서 며칠이 더 듭니다. 어느 쪽이 수월하냐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사장님이 관리자에 들어갈 수 있느냐입니다. 들어갈 수만 있으면 어느 몰이든 실마리는 잡힙니다. 들어가는 길을 잊으셨다면 그 길을 되찾는 일부터 같이 합니다.

대행이 끝나면 넣은 설정을 제가 받아 볼 수 있나요?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 담당자가 세팅 내용을 일러 드립니다.

어디에 무엇을 세팅했는지는 마무리할 때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궁금한 칸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 주세요. 값 자체는 사장님 몰의 열쇠와 같아서 대화방에 줄글로 옮겨 적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문을 열기 전에는 적은 값으로 한 건을 냈다가 되돌려 주문과 결제가 같이 움직이는지 봅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혀 있으니 뒷날 입금액을 맞춰 보실 때 그 문서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판 값은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문 연 뒤 설정을 고치다 막히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운영 중 오류는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합니다.

넘겼다가 도중에 제가 직접 하겠다고 해도 되나요?

됩니다. 그때까지 한 것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넘기신 뒤에 마음이 바뀌는 일은 흔하고, 저희가 붙잡을 까닭이 없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그 걸음에서 손을 떼고 어디까지 세팅했는지, 무엇이 남았는지를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남은 걸음에서 다시 봐야 할 화면이 어디인지도 같이 말씀드립니다. 남은 걸음을 직접 밟으시다 다시 멎으면 그 자리에서 또 넘기셔도 됩니다. 반대로 직접 해 보시다가 손이 너무 가서 남은 부분을 넘기겠다고 하시는 경우도 받습니다. 도중에 길을 바꾸셨다는 까닭으로 문 여는 길목의 값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어느 길로 가시든 한 건을 냈다가 되돌리는 왕복만은 꼭 밟으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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