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어디서 멎었는지 알면 남은 길이 짧아집니다.

안 된다는 한마디 안에는 서로 다른 장면이 들어 있습니다. 화면을 전하는 법, 창이 안 뜰 때, 시험 결제에서 걸릴 때를 따로 풀었으니 가까운 쪽을 여세요.

매장 카운터에서 태블릿을 사용하는 남성 —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어디서 멎었는지 알면 남은 길이 짧아집니다.
BESTPAY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멎은 화면은 어떻게 전하면 되나요?

    무엇이 안 되는지 말로 옮기기 어려웠다면 이 편부터 여세요.

  2. 버튼을 눌러도 창이 안 열리면요?

    저장은 했는데 주문서의 버튼이 조용하다면 이 편이 맞습니다.

  3. 시험 결제는 어디까지 해 봐야 하나요?

    창은 뜨는데 주문이나 취소가 어긋난다면 이 편을 보세요.

안 된다는 말 안에는 네 가지 장면이 들어 있습니다

세팅이 막혔다는 연락은 겉으로는 다 비슷하게 들립니다. 들여다보면 장면이 갈립니다. 신청을 넣기 전이라 채울 값이 없는 장면, 값은 받았는데 어느 칸인지 몰라 손을 못 대는 장면, 넣고 저장했는데 창이 안 뜨는 장면, 창은 뜨는데 그 뒤가 어긋나는 장면입니다.

앞의 둘은 화면 바깥의 일이 얽혀 있고, 뒤의 둘은 화면 안에서 풀립니다. 같은 말로 들려도 저희가 손대는 곳은 이렇게 갈립니다.

어느 장면인지에 따라 남은 길이가 다릅니다. 뒤쪽 장면일수록 이미 많이 와 계신 것이라 넘겨받은 날 끝나는 일이 잦습니다. 그런데 겪는 분께는 뒤쪽 장면이 더 답답합니다. 다 한 것 같은데 안 되니 무엇을 더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 몰이 어느 장면인지 아는 것만으로 답답함의 절반은 풀립니다. 그 가려내기를 저희가 사진을 보고 해 드립니다.

더 누르기 전에 지금 화면을 남겨 두세요

멎은 화면 앞에서 가장 흔히 하는 일이 값을 지웠다 다시 넣는 것입니다. 몇 번 되풀이하다 보면 처음 상태가 어땠는지 흐려지고, 하나였던 어긋남이 여럿으로 늘어납니다. 저희에게 가장 요긴한 단서는 어느 상태에서 어떤 문구가 떴느냐인데, 손댈수록 그 단서가 지워집니다.

그러니 더 누르기 전에 사진부터 찍어 주세요. 찍는 데 일 분이면 되고, 그 일 분이 뒤에 반나절을 아껴 줍니다.

찍을 곳은 세 군데입니다. 관리자의 결제 메뉴, 문구가 뜬 화면, 손님 쪽 주문서의 맨 끝입니다. 값이 적힌 칸은 가리고 찍으셔도 됩니다. 문구는 뜻을 풀지 말고 적힌 그대로가 좋습니다. 사진이 어려우면 전화로 화면의 글자를 읽어 주셔도 저희가 받아 적으며 그립니다.

받은 것을 읽고 나면 여기까지는 됐고 여기부터 남았다는 답을 드립니다.

창이 떴다고 끝이 아니고 왕복까지 가야 합니다

어긋난 칸을 바로잡아 창이 뜨면 큰 고비는 넘은 것입니다. 그래도 한 걸음이 남아 있습니다. 적은 값으로 한 건을 내 보고, 그 건이 몰의 주문 목록에 올라오는지 보고, 되돌려서 결제도 같이 물러지는지 살피는 일입니다. 이 왕복을 건너뛰고 문을 열면 첫 환불 요청이 들어온 날 물리는 길이 덜 이어져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왕복에서 걸리는 몰이 드물지 않습니다. 걸리면 까닭을 찾아 손보고 처음부터 다시 돌립니다. 몇 번을 돌리든 맞을 때까지 저희가 붙어 있습니다. 도구의 폭 때문에 몰 안에서 되지 않는 취소가 있다면 돌아가는 길을 찾아 말씀드립니다.

두 화면이 같은 숫자를 가리킬 때까지가 저희 몫이고, 그다음에야 문을 여셔도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막힌 단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제 몰이 어느 걸음에서 멎었는지 스스로 가려낼 수 있나요?

대강은 가려집니다. 두 가지만 떠올려 보세요.

첫째는 값이 적힌 안내를 받으셨느냐입니다. 메일이나 문자로 받은 적이 없다면 신청 전이거나 심사 중인 걸음입니다. 받으셨다면 둘째로 주문서의 버튼을 눌렀을 때 창이 뜨느냐를 보세요. 안 뜨면 값을 넣는 대목이나 창을 띄우는 대목에서 멎은 것이고, 뜨면 그 뒤의 주문 목록이나 물리는 길에서 걸린 것입니다. 이 정도만 가려 오셔도 상담이 한결 짧아집니다. 다만 받은 안내가 값이 적힌 그 글이 맞는지, 뜬 창이 연습용인지 진짜인지처럼 헷갈리는 대목이 있어 혼자 단정하지는 마세요.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저희가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창이 잘 뜨는데도 시험 결제를 꼭 해 봐야 하나요?

해 보셔야 합니다. 창은 가는 길만 보여 줍니다.

창이 뜬다는 것은 손님이 값을 치를 수 있다는 뜻까지입니다. 그 값이 몰의 주문 목록에 올라오는지, 사장님이 주문을 물렸을 때 결제도 같이 물러지는지는 창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이 뒷부분이 어긋난 채 문을 열면 손님은 값을 치렀는데 사장님은 주문을 모르거나, 환불을 해 줬다고 여겼는데 결제가 살아 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둘 다 손님과의 믿음에 금이 가는 일입니다. 시험에 드는 품은 몇 분이고 낸 값은 곧바로 되돌리니 잃을 것이 없습니다. 넘겨받은 몰에서는 저희가 이 왕복을 빼놓지 않고 돌립니다. 직접 하시는 분도 문 열기 전날 한 번만 돌려 보세요.

오류가 날 때도 있고 안 날 때도 있는데 이런 것도 살펴 주시나요?

살핍니다. 언제 나는지를 적어 주시면 실마리가 됩니다.

늘 안 되는 것보다 됐다 안 됐다 하는 쪽이 까닭을 찾기 더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날 때의 사정을 모아야 합니다. 어느 기기에서 났는지, 어느 상품을 담았을 때였는지, 값이 얼마였는지, 하루 가운데 언제쯤이었는지를 떠오르는 대로 적어 주세요. 손님이 알려 온 것이라면 그 손님이 무엇으로 들어왔는지도 여쭤봐 주시면 좋습니다. 몇 건이 모이면 겹치는 점이 드러납니다. 휴대폰의 앱 안에서 열었을 때만 난다거나, 쿠폰을 쓴 주문에서만 난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겹치는 점이 잡히면 저희가 같은 길로 눌러 보며 까닭을 좁힙니다.

화면 사진을 보내면 답은 언제 오나요?

읽는 대로 먼저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가 빠릅니다.

대화방에 올라온 사진은 저희가 차례대로 읽고 답을 남깁니다. 몇 시간 안에 온다고 숫자를 걸어 드리지는 않지만, 급하다고 한 줄 적어 주신 건은 눈에 띄는 대로 먼저 봅니다. 손님에게 여는 날을 이미 알려 두셨거나 광고를 걸어 두신 사정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적어 주세요. 기다리기 어려우시면 전화를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통화하면서 화면의 글자를 읽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어느 걸음인지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밤늦게나 쉬는 날에 남기신 글도 쌓여 있다가 읽는 대로 답이 가니, 때를 가리지 말고 올려 두세요. 올리신 뒤 사정이 달라졌다면 그 아래에 한 줄 덧붙여 주시면 됩니다.

멎은 곳이 한 군데가 아니라 여러 군데일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앞에서부터 하나씩 풉니다.

값이 한 칸 틀렸는데 단추까지 꺼져 있거나, 창은 고쳤는데 그 뒤의 주문 목록이 어긋나 있는 식으로 겹쳐 있는 몰이 적지 않습니다. 혼자 여러 번 손대신 몰일수록 그렇습니다. 이럴 때 한꺼번에 다 고치려 들면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저희는 앞 걸음부터 하나를 고치고 눌러 보고, 다음 것을 고치고 눌러 보는 식으로 갑니다. 하나가 풀리면 가려져 있던 다음 것이 드러나는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린 남은 걸음이 도중에 하나 늘 수 있는데, 그때마다 무엇이 더 나왔는지 있는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걸음이 늘면 날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같이 말씀드립니다.

설정을 건드리다 몰을 더 망가뜨릴까 봐 겁이 나는데 어떻게 하나요?

손대기 전에 지금 화면을 찍어 두시면 됩니다.

결제 메뉴의 칸을 잘못 건드린다고 상품이나 주문 기록이 날아가지는 않습니다. 가장 나쁜 경우가 창이 안 뜨는 것이고, 그것은 값을 바로 넣으면 돌아옵니다. 그래도 겁이 나시는 것은 처음 상태로 돌아갈 길이 없을까 봐서입니다. 그 길을 사진이 만들어 줍니다. 무엇이든 바꾸기 전에 그 화면을 한 장 찍어 두면, 틀어졌을 때 사진대로 되돌리면 됩니다. 한 번에 한 군데만 바꾸는 것도 같은 까닭에서 권합니다. 그마저 내키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사진만 찍어 올리세요. 건드리지 않은 상태일수록 까닭이 또렷이 남아 있어 찾기가 쉽습니다.

문을 연 뒤에 같은 자리에서 또 멎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뀐 것을 떠올려 보시고 같은 번호로 알려 주세요.

잘 되던 것이 다시 멎는 까닭은 대개 그사이 무언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몰의 겉모습 틀을 갈았거나 새 기능을 붙였거나, 몰을 지은 도구 쪽에서 화면을 손본 경우입니다. 어느 칸에 무엇이 들어 있어야 하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해 드리니 지금 화면을 찍어 보여 주세요. 달라진 칸이 있으면 그것이 까닭일 공산이 큽니다. 직접 고치기 어려우시면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운영 중 오류는 A/S 접수 전화가 365일 받아 두며, 쉬는 날 받은 건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들여다봅니다. 그사이의 주문은 대화방 결제 링크로 받아 두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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