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로 몰을 지은 분들은 결제를 달 때도 같은 방식으로 풀려고 합니다. 검색해서 나온 글을 띄워 놓고 그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상품 올리기나 배너 바꾸기는 그렇게 해도 잘 됩니다. 그런데 결제 메뉴는 사정이 다릅니다. 글쓴이가 쓴 도구와 내 도구가 다르면 메뉴 이름부터 맞지 않고, 같은 도구라도 글이 쓰인 때와 지금의 화면이 달라져 있기 일쑤입니다.
세 번째 줄쯤에서 화면이 글과 어긋나면 그 뒤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댓글로 물어도 답이 없고, 다른 글을 찾아 띄우면 이번에는 처음부터 어긋납니다.
더 곤란한 것은 칸에 넣을 값입니다. 설명 글에는 여기에 받은 값을 넣으라고만 적혀 있는데, 그 값을 어디서 받는지는 몰 바깥의 일이라 글에 잘 나오지 않습니다. 가입 신청을 아직 넣지 않은 분은 넣을 값 자체가 없어서 멈추고, 가입을 마친 분은 받은 값이 여러 개라 어느 것이 어느 칸인지 몰라서 멈춥니다.
두 경우 모두 화면만 들여다봐서는 풀리지 않는 매듭입니다. 빌더가 불친절해서가 아니라, 빌더가 맡은 일이 화면까지이고 값은 다른 곳의 몫이어서 생기는 틈입니다.
저희가 넘겨받을 때는 남의 화면이 아니라 사장님 화면을 놓고 시작합니다. 결제 메뉴를 연 사진을 보면 칸이 몇 개이고 이름이 무엇인지 나오고, 거기에 맞춰 값을 짝짓습니다. 따라 할 글을 찾는 대신 화면을 읽을 줄 아는 사람에게 넘기는 것이 빌더 몰 세팅에서 가장 짧은 길입니다.
사진을 찍기 어려우면 메뉴 이름을 위에서부터 읽어 주셔도 됩니다. 읽어 주시는 동안 저희가 받아 적으며 지금 화면을 머릿속에 그립니다.
몰을 지은 도구 이름부터 들려주시면 됩니다
상담을 시작할 때 저희가 맨 먼저 여쭙는 것이 몰을 무엇으로 지으셨느냐입니다. 아임웹 같은 빌더로 직접 지으셨는지, 누군가에게 맡겨 지었는지, 설치해서 쓰는 틀을 받아다 꾸미셨는지에 따라 결제 메뉴가 놓인 자리가 달라집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몰 주소만 주셔도 됩니다. 관리자에 들어가는 주소나 화면 아래쪽 표시를 보면 저희가 대개 알아봅니다. 도구를 알아내는 데 사장님이 따로 품을 들이실 일은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는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 연결을 맡습니다. 그렇다고 어느 도구에서나 똑같은 폭으로 붙는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도구마다 결제를 다는 길이 넓은 곳도 있고 좁은 곳도 있어서, 쓰시는 솔루션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는 사장님 몰을 살핀 뒤 상담 자리에서 답합니다.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채로 서류부터 내시게 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살핀 결과는 되는 것과 어려운 것을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어렵다고 나온 대목에는 돌아갈 다른 길이 있는지도 덧붙입니다.
도구 이름과 함께 지금 어느 요금으로 쓰고 계신지, 몰에 붙여 둔 다른 기능이 있는지도 아시는 만큼 들려주세요. 이런 사정에 따라 결제 메뉴가 열려 있기도 하고 닫혀 있기도 합니다. 모르시면 모른다고 하셔도 됩니다. 화면을 같이 열어 결제 메뉴가 보이는지부터 확인하면 되고, 메뉴가 아예 안 보이는 것도 중요한 실마리가 됩니다.
그 경우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 차례를 일러 드립니다. 빌더 쪽에 물어야 풀리는 대목이라면 어떤 말로 물으면 되는지도 상담에서 같이 일러 드립니다.
빌더가 아닌 몰도 같은 차례로 넘겨받습니다
누군가에게 맡겨 지은 몰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관리자 화면에 결제 메뉴가 깔끔하게 마련돼 있지 않고, 지은 사람이 안쪽을 손봐야 창이 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사장님이 하실 일은 지은 분과 저희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시는 것입니다.
저희가 그쪽에 건넬 자료를 꾸려 드리고, 무엇을 어디에 넣어 달라고 청하면 되는지도 상담에서 하나씩 일러 드립니다. 그쪽에서 되묻는 말이 있으면 저희에게 그대로 옮겨 주시면 답을 꾸려 다시 드립니다.
지은 분과 연락이 끊긴 몰도 적지 않습니다. 몰은 돌아가는데 안쪽을 아는 사람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럴 때는 지금 사장님이 열 수 있는 화면이 어디까지인지부터 봅니다. 관리자에 들어갈 수 있고 결제와 이어진 메뉴가 보이면 거기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메뉴가 없거나 들어갈 길이 막혀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의 폭이 줄어드는데, 그 사정도 감추지 않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될 듯 말 듯한 말로 날짜만 끄는 것보다 처음에 폭을 분명히 하는 편이 사장님께 낫다고 봅니다.
손수 짠 몰이나 사내 개발자가 있는 몰이라면 이야기가 오히려 쉽습니다. 개발하시는 분께 넘길 자료를 저희가 챙기고, 붙인 뒤 시험 결제와 취소 왕복을 같이 돌립니다. 어느 경우든 차례는 같습니다. 화면 상태를 듣고, 손댈 범위를 정하고, 값을 넣고, 창을 눌러 보고, 시험 결제를 오갑니다.
도구는 달라도 밟는 걸음은 같기 때문에 빌더가 아니라고 미리 물러서실 일이 없습니다. 오히려 지은 방식이 낯선 몰일수록 혼자 붙들고 계신 날이 길었을 테니 더 일찍 넘기시기를 권합니다.
새로 짓자는 말보다 지금 몰을 살리는 길을 먼저 봅니다
결제가 안 붙는다고 하면 몰을 다른 도구로 옮기라는 권유부터 듣는 일이 있습니다. 몇 주를 들여 지은 몰을 버리라는 말이니 선뜻 따르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순서를 반대로 잡습니다. 쓰시던 몰에 창을 달 수 있는지를 먼저 보고, 달 수 있으면 그 길로 갑니다.
상품과 디자인, 이미 쌓인 주문 기록을 그대로 둔 채 결제만 더하는 것이 사장님께 가장 덜 번거롭습니다. 단골이 즐겨찾기 해 둔 주소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도 작지 않은 이점입니다.
살펴본 끝에 지금 도구로는 길이 좁다는 답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그런 날에도 곧장 옮기자고 하지 않고 다른 수를 같이 궁리합니다. 몰은 진열장으로 두고 값은 대화방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로 받는 구성이 한 가지입니다. 손님이 몰에서 고르고, 사장님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 대금을 받는 식입니다.
손이 한 번 더 가기는 해도 몰을 통째로 옮기는 품에 대면 훨씬 가볍습니다. 주문이 많지 않은 가게라면 이 구성으로도 장사가 굴러갑니다. 링크로 받다가 주문이 늘어 손이 달리면 그때 다음 걸음을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도 몰 안에서 값까지 치르게 하고 싶으시다면 그때 새로 짓는 이야기를 꺼냅니다. 베스트페이는 자사몰 세팅 대행을 하고 있어, 뼈대를 세우고 결제를 다는 일을 한 번에 넘겨받을 수 있습니다. 옮길지 말지는 사장님이 정하실 몫이고, 저희는 길마다 드는 품과 날짜를 나란히 말씀드리는 데까지 합니다.
어느 길을 고르셔도 문 여는 값은 같습니다. 한쪽 길로 가셔야 저희에게 이롭다거나 하는 셈이 없으니, 들으신 그대로 놓고 고르시면 됩니다.
빌더 몰도 문 여는 값은 0원이고 이르면 그날 창이 뜹니다
도구가 무엇이든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빌더에 다달이 내는 이용료는 저희와 상관없는 돈이라 그대로이고, 문 여는 길목의 세 가지 값을 저희가 받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주문 건마다 떼는 요율은 따로 있으며 파시는 물건과 방식을 살핀 다음 서명하실 문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어떤 돈이 있고 어떤 돈이 없는지는 항목 이름을 대고 물으시면 하나씩 끊어 답합니다. 뭉뚱그려 다 무료라고 답하는 일은 없습니다.
걸리는 날은 지금 멈춘 걸음에 달려 있습니다. 가입을 이미 마치고 칸 입력에서 멈춘 빌더 몰이라면 화면을 넘겨받은 그날 창이 뜨는 일도 있습니다. 신청 전이라면 서류와 심사가 앞에 놓여 그만큼 더 걸립니다. 다 갖춰졌을 때 이르면 접수한 날, 밀려도 이튿날이라는 것은 흐름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날짜를 걸고 하는 약속이 아닙니다.
사장님 몰이라면 며칠쯤일지는 화면을 본 통화에서 가늠해 드립니다. 오픈 공지를 이미 내셨다면 그 날짜를 먼저 일러 주셔야 차례를 거기에 맞춥니다.
창이 뜬 뒤의 살림도 미리 정해 둡니다. 주문 대금을 판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고르시고, 받을 곳은 대표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맞춥니다. 문을 연 다음 빌더 쪽 화면이 바뀌어 창이 말썽을 부리면 같은 번호로 알려 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쉬는 날 들어온 건은 평일 근무일에 차례로 살핍니다. 도구 이름과 멈춘 화면 사진, 이 둘을 010-3970-2769로 보내시면 오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빌더 몰 세팅을 넘기실 때 이렇게 떠올려 주세요
남의 설명 글 대신 사장님 화면 사진을 놓고 시작합니다
도구로 어느 선까지 붙는지는 살펴본 뒤에 답합니다
쓰시던 몰을 살리는 길을 새로 짓는 길보다 먼저 봅니다
외주 몰은 지은 분께 건넬 자료를 저희가 꾸려 드립니다
PG 온라인 쇼핑몰 카드결제 빌더 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몰을 무슨 도구로 지었는지 모르는데 상담할 수 있나요?
됩니다. 몰 주소 하나면 저희가 알아봅니다.
지인이 지어 줬거나 오래전에 가입해 이름을 잊으신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몰 주소를 보내 주시면 관리자에 들어가는 주소 모양이나 화면 아래쪽에 남은 표시를 보고 어떤 도구인지 가늠합니다. 그래도 헷갈리면 관리자에 들어갔을 때 맨 처음 뜨는 화면을 한 장 찍어 주세요. 메뉴가 놓인 모양만으로도 대개 가려집니다. 도구 이름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사장님이 그 관리자에 들어갈 수 있느냐입니다. 들어가는 길을 잊으셨다면 가입할 때 쓴 메일이나 휴대폰 번호가 누구 것이었는지부터 같이 떠올려 봅니다. 거기서부터 길을 찾으면 되니 모른다는 말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빌더 요금제에 따라 결제 연결이 안 될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어서 화면을 보고 먼저 살핍니다.
빌더에 따라서는 쓰는 요금에 따라 열리는 메뉴가 다르기도 합니다. 결제 메뉴가 아예 보이지 않거나, 보이기는 하는데 눌리지 않는다면 이런 사정일 수 있습니다. 다만 도구마다 규칙이 다르고 때에 따라 바뀌기도 해서, 여기서 어느 요금이면 된다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결제와 이어진 메뉴가 어떻게 보이는지 사진으로 주시면 그것을 보고 답합니다. 요금을 바꿔야 풀리는 사정이라면 그 돈은 빌더 쪽에 내시는 것이라 저희가 대신 정할 수 없고, 바꾸지 않고 갈 수 있는 다른 길이 있는지도 같이 봅니다. 대화방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가 그런 길 가운데 하나입니다.
빌더 고객센터에 물어도 풀리지 않았는데 맡겨도 될까요?
맡기셔도 됩니다. 두 쪽 사이에 걸친 매듭이 저희 일입니다.
빌더 쪽은 자기 화면의 쓰임새는 잘 알지만 칸에 넣을 값이 어디서 오는지는 맡은 일이 아닙니다. 반대로 값을 내주는 쪽은 빌더 화면의 생김새를 다 알지 못합니다. 사장님은 그 사이에서 양쪽 말을 옮기다 지치신 것입니다. 한쪽에 물으면 저쪽에 알아보라 하고, 저쪽에 물으면 다시 이쪽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저희는 양쪽을 다 보는 자리에 서서, 받은 값과 화면의 칸을 직접 짝짓습니다. 고객센터와 주고받은 글이 남아 있다면 지우지 말고 보내 주세요. 어디까지 해 봤는지가 그 안에 적혀 있어 같은 걸음을 되풀이하지 않게 됩니다. 그 글에 적힌 오류 문구는 까닭을 좁히는 데 특히 쓸모가 큽니다.
외주로 지은 몰은 지은 업체만 결제를 붙일 수 있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관리자에 결제 메뉴가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외주로 지었어도 빌더 위에 올린 몰이라면 관리자 안에 결제 메뉴가 마련돼 있어 저희가 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손으로 짠 몰이라면 안쪽을 고쳐야 창이 달리므로 지은 쪽의 손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저희가 건넬 자료와 청할 말을 꾸려 드리고, 사장님이 그쪽에 전해 주시면 됩니다. 지은 쪽이 손을 떼었거나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 지금 열 수 있는 화면을 보고 할 수 있는 폭을 말씀드립니다. 폭이 좁게 나오는 날에는 몰은 진열장으로 두고 값은 결제 링크로 받는 구성을 같이 살핍니다. 어느 쪽인지는 몰 주소와 관리자 화면 사진을 보면 가려집니다.
결제를 붙이려면 지금 몰을 버리고 새로 지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쓰시던 몰에 다는 길부터 봅니다.
저희는 새로 짓자는 말을 맨 나중에 꺼냅니다. 몇 주를 들여 올린 상품과 다듬은 화면, 이미 들어온 주문 기록을 그대로 두고 결제만 더하는 편이 누구에게나 덜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살펴보니 지금 도구로는 몰 안에서 값을 치르게 하기 어렵다는 답이 나오면, 그때 두 갈래를 말씀드립니다. 몰은 그대로 두고 대화방 링크로 대금을 받는 길, 그리고 틀을 새로 세우며 결제를 같이 다는 길입니다. 뒤쪽을 고르시면 자사몰 세팅 대행으로 넘겨받습니다. 길마다 드는 품과 날짜를 나란히 들으신 뒤에 정하시면 되고, 서둘러 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빌더에 이미 다른 결제가 달려 있는데 바꿔 달 수 있나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금 달린 것이 무엇인지부터 들려주세요.
이미 창이 하나 달려 있는 몰은 빈 몰보다 조심해서 다룹니다. 지금 들어오는 주문이 끊기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달려 있는 결제가 어떤 것인지, 그쪽과 맺은 약정에 남은 기간이나 그만둘 때의 조건이 있는지를 사장님이 살펴 주셔야 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대신 읽어 드릴 수 없는 문서입니다. 그다음 쓰시는 도구에서 창을 갈아 다는 일이 되는지, 된다면 주문이 뜸한 때에 짧게 끝낼 수 있는지를 화면을 보고 답합니다. 갈아 단 직후에는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 오가서 주문 목록이 예전처럼 채워지는지 꼭 봅니다.
휴대폰에서만 결제창이 안 뜨는데 빌더 탓인가요?
빌더 탓일 수도, 설정 탓일 수도 있어 두 화면을 다 눌러 봅니다.
컴퓨터에서는 멀쩡한데 휴대폰에서만 창이 안 열리는 일은 꽤 흔합니다. 휴대폰용 화면에서 결제 버튼이 다른 띠에 가려 눌리지 않거나, 새 창을 막는 브라우저 설정에 걸리거나, 휴대폰용 설정 칸이 따로 있는데 비어 있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어느 것인지는 말로 듣기보다 직접 눌러 봐야 압니다. 어떤 휴대폰의 어떤 앱으로 들어갔을 때 안 뜨는지, 화면이 그대로 멈추는지 문구가 나오는지를 사진과 함께 알려 주세요. 저희도 같은 길로 들어가 눌러 보고 까닭을 좁힙니다. 손님 열에 여덟아홉은 휴대폰으로 들어오니 이 대목은 문을 열기 전에 꼭 잡아 둡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